하몬 슬라이스 + 치즈 + 토마토 + 볶은 표고 버섯 + 디종 머스타드 + 올리브 오일 + 후추이렇게 마지막으로 남은 하몬이 갔다.ㅠㅠ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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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몬 샌드위치

by Mannoya
지난 번 오븐 샀다고 포스팅한 이후로정말 거의 매일(!) 빵을 구웠습니다.이것 저것 욕심부리지기 전에 먼저 식사용으로 먹을 수 있는 레서피를 찾는 것이 목적이어서..일단 두 가지 정도 찾았어요.오늘은 말 그대로 술렁술렁 쉽게 굽는 이탈리안 빵.(시간은 오래 걸립니다-.-)컴퓨터를 밀어서 전부 핸폰 사진이에요~ 비가(biga) 만들기: ...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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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렁술렁 굽는 이탈리안 빵

by Mannoya
요즘 들어 드디어 몸에 에너지가 좀 생긴 저는 거진 두 달만에 홈쿠킹을 재개했습니다.(요리는 제 담당인데 그 동안 군소리 없이 바깥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해준 곰에게 감사를..)다시 요리하면서 느낀건데 한식은 손이 진짜 많이 가고 시간이 오래 걸려요.파스타나 닭가슴살+버섯/야채 넣고 볶은거랑 식사빵 이렇게 먹는게 제일 간단하더라고요. 유명 베이커리가 많...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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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 재단장, 요리 재개

by Mannoya
뭔가 좀 부족한 듯 무리하지 않는데도 피로감 없이 지나가는 날은 없지만,또 생각해 보면 이유를 알 수 없는 만성피로에 시달려 온 건 꽤 오래된 일이거든요.그래서 모자란 듯한 80% 컨디션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는 것은 아주 좋은 소식이에요. 약간 신경이 쓰이는 것은, 조금 피곤하다 싶으면 수술했던 난소 부근에 은근한 통증이 있어요.요 부위는 사실 ...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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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 회복 steady 80%!

by Mannoya
수술한 지 일주일이 지나서 실밥 뽑으러 갔는데 진단이 나왔대요.양성이었답니다. 혹은 잘 제거되었으니 걱정하지 않고 잘 회복하고, 3개월 뒤에 초음파 한 번 보자고 하시네요. 오늘 저녁부터는 전신 샤워가 가능해서 더 이상 어색하게 부분부분 씻지 않아도 되고요.지금도 조신하게 있으면 크게 불편한건 못 느끼는데.. 답답해도 안정기간은 지키라고;...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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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밥 뽑고 기분 좋은 날

by Mannoya
*이번 글은 그냥 편하게 1인칭 슴체로 갑니다. 입원하러 가기 전 날 싱숭생숭해서 늦게 잤다가 늦게 일어나서 밥도 못 먹고 병원에 갔다. 수술 전 검사가 마취과만 있을 줄 알았는데 혹시 몰라서 지금 어떻다고 상태 얘기했다가 무려 질초음파를 찍고 (이거 진짜 기분 나쁘고 아프고 그럼. 진짜 싫었는데 혹이 커서 그림자가 져서 그림이 안 나온다고! 체...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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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기(?) - 병원 얘기 많음 주의

by Mannoya
오랜만에 포스팅 올렸는데 좀 무거운 소식이라 우울증 해결사인 퍼즘스 사진도 올려드릴게요. 크리스마스때까지만 해도 애기애기하던 퍼즘이는.. 중성화를 마치고 좀 의젓한 모습을 보이는가 싶더니, 여전히 초딩스럽습니다...영원히 안 컸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ㅋ(소근소근: 조만간 동생냥이 생긴대요!) » 내용보기
Cats & Other Friends

막 1살 된 퍼즈미의 성장 과정

by Mannoya
지난 3월 말 일하는 도중에 등쪽에 통증이 오기 시작했지요. 위경련이 올 때 느껴지는 거랑 비슷해서 약 먹고 기다리면 좀 낫겠거니 했는데집에 남아있던 처방 진통제도 전혀 안 들고 나중에는 옆구리, 등, 배까지 아프더라고요. 옆에서는 곰이 혹시 맹장 터진거 아니냐고 하고요. 저도 겁 나서 그 와중에 검색해봤더니 ... » 내용보기
미분류

올해 참 다사다난하네요

by Mannoya
로그인을 안 한지 꽤 되었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마지막으로 글 올린 날짜를 보니 무려 6개월 전이네요...^^;원래는 블로그를 거의 일기장/로그처럼 사용했기 때문에 이런 말투로 포스팅 한 적도 없지만, 또 이렇게 오랫동안 블로그를 비운 적도 없었기 때문에 이웃님들 생각하며 근황을 전합니다. 일단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포스팅이 없었던 가장 큰...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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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 다들 잘 지내셨나요?

by Mannoya
한 동네에서 사는 사는 유일한 집사인 친구가 대만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다.그동안 고양이를 봐줄 수 있냐고 묻길래 곰한테 묻지도 않고 OK.사실 요 너석은 전에도 한 번 우리집에서 잠깐 봐준적이 있는 아이다. 댄서같이 길쭉길쭉하고 예쁜 이 녀석의 이름은 Nymeria!그렇다. 왕자의 게임 아리아 다이어울프..ㅋㅋㅋㅋ 나는 줄여서 님(Nym)이라고 부... » 내용보기
Cats & Other Friends

Fuzzums - 주말 탁묘, 고양이 사교성

by Mannoya
한 달 전 쯤이었나, 곰이 10월 거의 한 달 가까이 빈다고 이 틈에 여행을 다녀오자고 했었다.아빠가 얼마전에 홍콩으로 옮겨 가셔서 방문겸 다녀올까, 국내에 안 가본 곳도 많아서 동해나 그쪽으로 다녀올까, 막연하게 이야기만 했었는데 떠나기 이 주 전이었나 갑자기 더 이상 못 참겠다고 하면서 '우리 어디 가는 줄 알아? 맞춰봐!' 라...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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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휴가

by Mannoya
며칠 전 3차 접종 완료. 이제 1.8키로라고 했던가? 휴가 다녀오고 집에 왔더니 고새 또 훌쩍 컸다.House sitting을 해준 친구가 사다 놓은 캔사료가 다 떨어졌다고 해서 그럴리가, 했는데와서 보니까 알겠다. 그야말로 폭풍식욕이다.밥 먹고 돌아서서 좀 놀았다 싶으면먹 밥 달라고 찡찡찡. 그래도 잘 먹어주는게 고마운 이유는... » 내용보기
Cats & Other Friends

Fuzzums 4개월 - IBD (장과민증), 눈색깔이 변했다

by Mannoya
일주일이 지나도 재채기를 계속 하길래 병원에 데리고 갔다. 콧물, 눈물 같은 다른 증상은 전혀 없이 재채기만 하는거라 바이러스성 감기가 아니었을 수도 있고 일찍부터 약을 먹어서 별다른 증상 없이 잡힌 것일 수도 있다고. 아직 항체가 하나도 없는 상태라 재채기 빼곤 아주 건강한 상태니 접종을 지금 하는게 더 안전할 거 같다고 해서 접종하기... » 내용보기
Cats & Other Friends

퍼즘스 1차 접종 완료 + 증명사진ㅋㅋㅋ

by Mannoya
집에 온 첫날부터 자연스럽게 침대에서 같이 잠을 자던 퍼즘스.원래는 지난 주 예방접종을 할 예정이었지만 첫 날부터 두어 번씩 재채기를 하던 녀석이재채기 하는 횟수가 늘고 맑은 콧물이 좀 흐르는 것 같아서 김기약을 먹이고 있다. 그날 비도 엄청 오는데다가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병원에 데려가면 오히려 안 좋을거 같아서전화하고 약을 받으러 갔다 왔었다... » 내용보기
Cats & Other Friends

퍼즘스 2주차 기록

by Mannoya
비밀 댓글 주신 거에 답변 달다보니 길어져서;; 간간히 비슷한 질문을 받는 편이라 댓글보다는 포스팅이 나을 거 같아 작성합니다. 1. 언어에는 자신이 있지만... 연수/외국 체류 경험, 자격증이 필요하지 않을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필요 없음. 회사나 클라이언트가 학력이나 저런 걸 보는 이유는 딱 하나. 검증되지 않은 사람의 실력을... » 내용보기
Newbie Translator

번역을 시작하고 싶다면/번역 시스템 - 비밀댓글 답변 (날려쓴 음슴체 주의)

by Manno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