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웃 문답! by Mannoya


Semilla님 블로그로부터 친구문답 트랙백!
난생처음~ 경사났음 ㅋㅋㅋㅋㅋ


■ 우선 관계는 ?

아마 저로서는 블로거활동하면서 제일 자주 뵙는 분일거에요.

■ 첫 만남은?

실제로는 뵌적이 없지만 블로깅하면서 첫 만남은 저 막 시작했을 때 무려 첫 댓글 테이프를 끓어주시면서 저도 방문하게 되었는데 글 몇번 읽고 바로 링크했지요^^

■ 여성? 남성?

여성분!^^

■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전에 남편분하고 찍은 사진을 봤었는데 인상이 좋으시기도 하고, 글로 접했던 부분들하고 겹쳐 보니까 왠지 귀여우신 ㅋㅋㅋㅋ

■ 당신이 본 장점을 3개

1.좋아하는 일을 하고 계신다는 것. 단지 공부 뿐만이 아니라 결혼이나 등등, 사실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많은않잖아요. 저도 뭔가 선택을 하면서 그랬고 다른 분들이 그러시듯이 가족이나 다른 상황에서 좋아하는 것을 선택한 결과로 이런저런어려움도 계속 일어나는데 속상함과 관계없이 꾸준히 나아가신다는 것.

2. 고양이를 좋아하신다는 것! 냥 러버들에게 광명이 있으리라~!!! ㅋㅋㅋㅋ

3. Semilla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지만 가끔 'ㅋㅋㅋ'웃게 만드는 특유의 유머가 있으심. 뭐라고 정확히 설명하라 그러면 저도 모르겠는데 암튼 그래요. 전 그런 유머가 더 좋아서 내 마음대로 장점으로 등록!

■ 그럼 반대로 단점을 3개

뭐 세개나 쓸만큼 단점을 알지 못하네요.
굳이 꼽자면 자신의 매력을 인지하지 못하고 계신다는 거랄까.
그래서 가끔 스스로 속상해 하시니까 단점이지..
그것도 Semilla님만의 은근매력에 또 더해지는거라서, 진짜 단점이라고는 또 못하겠네요.


■ 색으로 표현한다면 ?

아이보리 색이요! creamy하고 따뜻한 느낌에 흰색처럼 깔끔하면서 단조롭지는 않은 그런 아이보리 말이죠.
개인적으로 아이보리색은 뭔가 달큰한 향을 가지고 있다는 개념이 있는데 그 향하고도 잘 어울리는 인상이세요.

■ 동물로 비유하면?

비둘기가 갑자기 생각..왜냐고 묻는다면 모르지만..비둘기=_=...

■ OO과의 가장 큰 추억은?

추억인건지는 모르겠는데 ㅋㅋ 예전에 외국인 블로거랑 논쟁(?) 붙었을 때 =_=..
그때 그 사람이나 저나 기분이 상당히 나빠 있었던 상태였는데 지극히 중립적인 상태로 정리를 해 주셔서
뭐랄까, 감정 이입을 덜하고 논리적으로 입장 전달을 하도록 내공을 쌓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계기였죠!

■ 싸웠던 적은?

싸운적도 없고 아마 싸울일도 없을듯? ㅋㅋ

■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앗...10명은 아직 저한테 너무 많은...........ㅠㅠ...

1. 상냥한 사람 :
2. 잘 맞는 사람 :
3. 의지가 되는 사람 : Semilla님
4. 신경쓰이는 사람:지니님 (지니님 블로그에는 링크 버튼이 없는거다!!!)
5. 재밌는 사람:
6. 명랑한 사람: 리씨님
7. 궁금한 사람 : 큐브님
8. 섬세한 사람: 오오님
9. 신기한 사람 :
10. 센스있는 사람 :

흑흑. 비어있는 부분은 이미 언급되신 분들이 들어갈 거 같아 편애모드를 지양하기 위해서! ㅋㅋㅋ
라고는 하지만 제 블로그 이웃이라고 알 수 있는 분들을 별로 몰라요.........ㅠㅠ...



트랙백

  • 이웃문답!! 영광이어요!!+_+ 2009/03/24 00:46 #

    블로그 이웃 문답! Mannoya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했습니다!! 우왕!! 친구바톤은 처음 받아봐요!! 영광~영광~영광~영광~♬[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랍니다..[출처:롬군님 이글루스]■ 우선 관계는 ?같은 유학생활을 하시는... 그래서 왠지 동질감이......;;;■ 첫 만남은? 실제로 뵌적은 없어서...... more

덧글

  • 지니 2009/03/22 20:00 # 답글

    어머- mannnoya님 ㅎㅎㅎ 평소와 다름없이 또 몰래 읽고 가려다, 마지막 [신경쓰이는 사람]에..저..저 맞죠? 깜짝놀라 이렇게 덧글을 올려요^^ 비슷한 마인어쓰는 동네에 살면서 mannnoya님과 교감하는 부분이 많아 님의 블로그 즐겨보고 있었는데... 종종 님의 글에서 느껴지는 힘든 유학생활이야기를 읽으며 항상 힘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었어요~!!
  • Mannoya 2009/03/22 20:41 #

    맞습니다 지니님~ 왜 지니님 블로그에는 링크 버튼이 없는건가요 ㅠㅠ
    가까이 사셔서 자주 들러보고 싶은데 깜빡하고 그래요~
  • 큐브 2009/03/23 04:55 # 답글

    문답 받아갑니다~ ㅎㅎ
  • Mannoya 2009/03/24 19:41 #

    ^^
  • 리씨 2009/03/23 13:33 # 답글

    저도 아무 생각없이 맹~~ 하니 보고 있다가 깜짝!! 그런데 제가 명란한 사람.... 이었군요ㅋㅋ

    *-_-*헤헤 저녁때 바톤 받겠습니다아///
  • Mannoya 2009/03/24 19:41 #

    재밌게 잘 봤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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