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렬하게 by Mannoya


아침부터 아주들 난리가 났다.

사건 설명: 지나가던 모찌를 괜히 발로 찼다가 완전 발려버린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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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이오냥 2009/10/19 14:21 # 답글

    톨스토이의 벌려진 입으로 비명을 지르고 있었겠죠? 근데 왜 저는 자꾸 웃음이 나나요 ㅠㅠㅠㅠㅠ
  • Mannoya 2009/10/20 00:22 #

    저도 보면서 키득키득, 사진 볼때마다 또 계속 키득키득 ㅋㅋㅋㅋ
    소리로 나오는 비명은 아닌데 저 표정을 보면 '오메 나 죽네!' 이런 표정이죠? 아 아침에 큰 웃음 선사했습니다.
  • 破滅のani君 2009/10/20 08:58 # 답글

    커헉...
    아프겠다 ;ㅁ;...
    그래도 흐뭇한건 어쩔수 없는 거겠죠 ? ^^;;
  • Mannoya 2009/10/20 23:35 #

    열심히 놀이하는거니까 좋게 생각해요. 다치지만 않는다면야..
    그러나 모찌한테 깔리면 좀 숨막히긴 할거에요 ㅎㅎ
  • 오오 2009/10/28 17:11 # 답글

    아.. 다른집고양이들도 싸우기도 하고 그렇군요.. ㅎㅎㅎ 야옹과 초롱만 죽도록 싸우는 줄 알았어요.. 이 무슨 위안일까요.. ^^;;
  • Mannoya 2009/10/30 20:29 #

    에이 다들 그러죠. 또 같이 산다고 해서 항상 사이들이 돈독하진 않아요. 예를 들어 저희집에서 보는 피를 아주 못 잡아 먹어 안달이거든요. 이 바보가 덩치는 집에서 제일 큰데 개겨볼 생각도 못하고 그냥 도망다닌다는;; 근데 또 그렇다고 영역다툼으로 막 싸우는거랑은 또 달라서 그냥 너네끼리 해결봐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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