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사진 by Mannoya



소파에 기어올라와 나를 꼬옥 붙들고 자는 피의 애정도 증거 사진을 찍기는 해야겠는데 움직이지는 못하겠고..
다른 방에서 영화감상중인 M을 메신저로 호출했으나 아무래도 전체화면으로 되어서 연락이 안되는 모양이고..
그러다가 저질이지만 넷북에 딸린 웹캠이 떠올랐다.
찰칵.
인증!

피의 하염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mannoya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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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9/10/20 08:5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Mannoya 2009/10/20 23:36 #

    사진찍기전에 저렇게 발을 더 쭈욱 뻗더라구요. 사실은 팔꿈치쪽을 베게삼아 자고 있어서 좀 저렸어요-.-
  • 破滅のani君 2009/10/20 08:57 # 답글

    하악하악~!!!
    주인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신 집사님 ;ㅁ;..
    부럽다능 ㅠㅡㅠ...
    아침부터 염장이라는..ㅠㅠ
  • Mannoya 2009/10/20 23:37 #

    레몬님도 집사로 취직하세요~
    간이 침대로 봉사하면 저정도 사랑쯤이야!
  • 破滅のani君 2009/10/20 23:38 #

    가족들과 같이 사는게라 힘듭니다..
    빨리 독립을 해야 하는데...능력이 ㅠㅠ
  • 이오냥 2009/10/20 13:46 # 답글

    아아아아아아아 부럽습니다 ㅠㅠ 언제가 되면 저도 저런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요?
  • Mannoya 2009/10/20 23:39 #

    쿠로양은 개인기로 애정표현을 해주시잖아요^^ 저희집 애들은 뭐 개인기 따위...
  • 이오냥 2009/10/21 00:45 #

    개인기 없어도 되니까 저런 애정표현을 받고 싶어요 ㅠㅠ
  • 마르슬랭 2009/10/20 21:35 # 답글

    어머어머어머어머!!! >,.<//
    너무 귀여워요!! 정말 사랑받고 계시는군요.. :)
  • Mannoya 2009/10/20 23:41 #

    흐흐 사실 정말 찍었어야 하는 사진은 좌 톨스토이 우 피 이렇게 두 마리가 똑같은 포즈로 제 팔을 베고 자는 모습이었는데..웹캠 켜는 동안 톨스토는 깨서 몸청소하러 가버리고 피는 자세를 바꿔서 팔장을 끼더라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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